"재계약 아니면 이적. 선택해!" PSG의 최후통첩. 알 켈라이피 회장 "이적료 없이 음바페 내줄 수 없다"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3-07-06 13:20 | 최종수정 2023-07-06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