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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갑경의 딸 홍석주 양이 '엄친딸'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MC 홍진경은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10시 전에는 전화하지 않는 룰을 정했다. 그러면 알아서 들어온다. 10시 전에는 절대 전화 안 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둘째딸 홍석주는 대학 동기들과 술자리를 갖는 상황. "해외 가자"고 말했지만 친구들은 "너만 되면 다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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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딸은 조갑경에게 통금 시간을 새벽3시까지로 연장해달라고 주장했지만 "미친 거지. 3시에 들어올 거면 통금이 무슨 의미가 있냐.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