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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MC들은 정동원에게 "우리를 초대한 거냐? 집은 어디냐?" 물었고, 정동원은 "마포구 합정동에 산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인테리어 취향을 묻는 MC들에게 "이전에 살던 집도 월세였는데, 집주인에게 허락을 구하고 인테리어를 했다"라며 "잠깐 살더라도 내 취향대로 살고 싶다. 지금 집도 블랙으로 (인테리어를) 했다. 침실은 바닥부터 전부 올블랙으로 해서 푹 쉴 수 있도록 했다"라고 인테리어 취향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