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子 책 사다 사기당해 분노 "엄마 마음 이딴식으로 이용하지마"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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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5 08:31


혜림, 子 책 사다 사기당해 분노 "엄마 마음 이딴식으로 이용하지마"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인터넷 사기 피해를 당했다.

25일 혜림은 "내가 인터넷 사기를 당할 줄이야. 하 잠이 안 오네요. 사기 칠 열정으로 성실한 일을 하겠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라며 분노했다.

이어 "뉴스 보니까 저 같은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때 카톡으로 연락하라는 거, 결제할 때 외부 링크 보내는 거, 수수료 1천원 안 보냈으니 다시 보내라는 거, 사기입니다. 조심하세요"라며 사기꾼들의 수법을 공유하기도.


혜림, 子 책 사다 사기당해 분노 "엄마 마음 이딴식으로 이용하지마"
혜림은 "아이들 책 사다가 당했어요. 엄마들 마음 이딴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라며 다시금 일갈했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최근 가족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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