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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약 부작용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더욱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있다. 간단한 스트레칭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굳어가는 근육을 늘린다"면서 "아침 공복에는 매일 스틱형 올리브오일을 먹는다. 목이 칼칼한 미세먼지도 쑥 내려간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 그는 6세 연하의 건축가와 김태현과 교제 중이며, 오는 5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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