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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스포츠 예능 '맨인유럽 2025'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STUDIO X+U는 그동안 '에이리언 호휘효', '집에 있을걸 그랬어', '서치미', '금수저 전쟁'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예능을 선보이며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해왔다. 이번 '맨인유럽 2025'를 통해 스포츠 예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정수 LG유플러스 STUDIO X+U 센터장은 "시즌1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시즌2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시청자들이 한층 더 깊어진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과 도약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