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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다이어트 강박증에 걸린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리는 강유미를 본 유미아 수녀(강유미 분)는 "지방령이 씌었다. 주로 젊은 여성들에게 붙는 악귀이다. 다이어트 강박증을 만들게 하는 아주 못된 악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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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미아 수녀는 강유미를 단식원에서 빼내기 위해 미카엘라 수녀에게 도움을 청하는 등 노력했다. 또한 유미아 수녀는 강유미에게 구마의식을 진행했고, 이 장면에서 강유미는 실제로 악귀에 씌인 사람처럼 신들린 연기를 펼쳐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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