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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생활 논란을 빚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편집없이 '굿데이'에 등장했다.
작업실에는 조세호와 코드 쿤스트가 찾아왔고, 이들은 피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때 조세호는 "그날 이후로 김수현과는 좀 친해진거냐. 늦게까지 놀았다고 하던데"라며 '88 스타들'인 지드레곤과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의 모임을 언급했다. 이들은 늦게까지 모인만큼 새벽까지 우정을 불태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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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김수현은 편집 없이 88스타들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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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수현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새론과 관련된 여러 폭로에도 '굿데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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