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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모유슈유를 네살까지 한 서현진이 축구선수 조규성을 닮은 이비인후과 의사남편을 공개했다.
깜짝 놀란 현영은 "그렇게 수많은 남자들을 뒤로 하고 어떻게 남편을 만났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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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한다"라고 한 서현진은 "아이 모유수유를 34개월까지 했다"라며 "누워서 수유하는 버릇을 들였더니 루틴처럼 되더라. 안 주니까 찡얼 거렸는데 그걸 달래야 하는데 귀찮다고 생각하다보니까 네 살까지 모유를 먹이게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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