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랍 좀 부리지 말아요". 차은우, 김남주에 마음의 문을 여는 듯하더니 '날선' 발언(원더풀 월드)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4-03-16 22:29 | 최종수정 2024-03-16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