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반려자로 받아주시겠습니까?" 정은지에게 '544회 메시지' 보낸 '59세' 스토커, 징역1년·집행유예 2년 선고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4-01-18 12:26 | 최종수정 2024-01-18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