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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정용화가 '나는 연예인 솔로' 남자 출연자 섭외 제의를 받았다.
이어 정용화는 '사랑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퇴근길 혹은 집에 들어가면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는 질문에 정용화는 "가끔 있다. 해외 같은 데 갔다오고 나면 집이 냉골이 되어있다. 암막 커튼 쳐서 안 보인다"고 밝혔다.
취미도 2개 이상이라고. 정용화는 복싱, 골프, 공방, 레슬링, 헬스, 서핑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었다. 정용화는 "이렇게 보니까 너무 나혼자 사는 거 같다. 확 와닿는다. 왜 이렇게 살지? 싶다. 제가 운동하는 거 되게 좋아하긴 하는데 이렇게 보니까 많긴 하다"고 토로했다.
정용화는 "다들 그런 생각할 거다. 해보고 싶긴 한데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거 같긴 하다"고 망설였다. 재재는 "혹시 하게 되면 MC를 봐주실 수 있냐"고 다른 제의를 했고 정용화는 "너무 좋다. 데프콘 형이랑 이이경 씨를 알아서 맨날 물어본다. 너무 좋아한다. (로고송) 바로 제작한다"고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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