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본명 '여의주' 대신 새 활동명, 슬럼프 극복하기 위해 변화 필요"

이승미 기자

기사입력 2021-11-16 11:55 | 최종수정 2021-11-16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