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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스가 독보적 컨셉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컴백 첫 주에 맹활약했다.
첫 방송에 이어 20일 KBS2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24일 SBS MTV '더쇼'에서도 타이틀곡 '향(Scentist)'과 수록곡 'My Valentine(마이 발렌타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각종 음악 무대를 접수했다. 특히 수록곡 'My Valentine(마이 발렌타인)' 무대에서는 의자를 활용한 안무로 관능적인 눈빛과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한층 더 노련해진 모습과 남자다운 분위기로 돌아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컴백한 빅스는 국내 각종 차트를 강타한 데 이어 거부할 수 없는 향을 제조하는 여섯 남자의 치명적인 매력과 향의 시각화로 볼거리가 풍성한 '향' 뮤직비디오로도 시선을 집중시키며 본격적인 인기 시동을 걸고 있다.
새해 첫 역주행 신화를 쓴 데 이어 1년 만에 완전체 컴백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빅스는 각종 음악 무대에 설 예정이며,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27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빅스 라이브 판타지아)'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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