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사랑스러운 미소의 매력만점 '서퍼걸'로 변신했다. 패션매거진 '슈어' 9월호를 통해 동해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서핑 화보를 공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또한,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최강희는 "오랫동안 책과 음악을 들으며 방안에만 있었다. 나를 치유하려고 혼자 애를 썼는데 이제는 벽을 뚫고 나왔다고 해야 할까. 혼자만의 세계에서 나와 이렇게 실재하는 세상에서 실재하는 사람들과 소통한다."며 한결 자유로워지고 활달해진 요즘 근황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탄산수 같은 이 청량함! 강짱 화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나 여잔데도 왜 설레지? 이번 화보 '걸크러쉬' 제대로인 듯", "서핑까지 섭렵하다니… 강희씨는 못하는 게 뭔가요?", "무한매력 강짱! 몸매랑 비율이 다했잖아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 MBC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극본 손영목)으로 약 7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강희가 출연하는 MBC '화려한 유혹'은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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