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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가 상큼했던 첫사랑을 떠올리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열창했다.
이어 "그 때는 달랑 천 원짜리 장미꽃 한송이였다. 그런데 그게 내 전부였다"는 이필모는 "편지를 쓰는데 우표 값이 없어 내가 배달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이필모는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열창했다. 수트를 입고 등장한 이필모는 로맨틱한 감성이 묻어는 세심한 감정표현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썸씽 이필모 매력적인 보이스다", "썸씽 이필모 첫 사랑과 성공했다면?", "썸씽 이필모 목소리 들으니 첫사랑 생각나네", "썸씽 이필모 별이진다네 첫사랑 생각나는 로맨틱 무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