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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화생방 훈련에 충격받은 헨리, 하얗게 질린 얼굴로 "집에 가야겠다" 깜짝

오환희 기자

기사입력 2014-08-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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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화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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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가 화생방 충격으로 정신이 혼미한 모습을 보였다.

헨리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화생방 훈련을 받다가 방독면을 벗은 후 고통에 못 이겨 뛰쳐나왔다.

이날 헨리는 조교에게 가스실 안에 들어가면 얼굴에 손을 대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다.

그러나 헨리는 가스실 안에 들어가서 눈을 만지고 밖으로 나와 얼굴을 비비며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헨리는 밖으로 나왔지만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급기야 풀밭을 비틀거리며 "집에 가야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생방 훈련을 받은 직후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슨 말인지도 모른 채 내뱉은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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