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타저에도 타율 0.341 vs 0.335, 연봉 79배차 포수 출신 선후배, 흥미진진 타격 1위 경쟁[민창기의 일본야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6-14 06:33 | 최종수정 2024-06-14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