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에는 감사한 순간만…NC에서는 우승 위해" 역대 최초 지명권 두 장 투자한 가치, 창원으로 향하는 '거포 내야수' [인터뷰]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5-30 11:55 | 최종수정 2024-05-3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