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욕 나오게 만든 류현진의 폭포수 커브, '세 번은 안 당한다’며 배트 휘둘렀는데...[잠실 현장]

정재근 기자

기사입력 2024-04-12 11:07 | 최종수정 2024-04-1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