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때보다 경기때 더 잘하는 스타일' 2군 타율 0.417→첫 타석 데뷔 첫 3루타. 꽃감독 예상 적중. "칼을 갈고 있었다"[광주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12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