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은 내가 직접 냈다." 데뷔 7년만에 포수로 새출발. '천재 타자'의 진심 "나라면 화냈을텐데... 믿고 잘 던져줘서 투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잠실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06 02:22 | 최종수정 2024-04-06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