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인기가 이정도라고?' 최강야구 휩쓸었던 매직커브, 두번 실패는 없다. 자신감 이끌어낸 선배의 한마디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20 13:08 | 최종수정 2024-03-2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