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올인 오타니, 평생 결혼 못할 줄 알았다" 니혼햄 입단 1년 위 절친 선배 곤도의 증언[민창기의 일본야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3-01 21:01 | 최종수정 2024-03-02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