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내려갈 곳이 없다' 올해는 진짜 달라야한다. 한층 간절해진 김진욱의 속내 "기회 오면 잡아야죠" [캠프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17:41 | 최종수정 2024-02-26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