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 1루→김민성 2루' 투수진 이어 내야 교통정리도 마무리…김태형 감독의 마지막 고민 [SC캠프 in 오키나와]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12:11 | 최종수정 2024-02-26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