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살 뻗친 보라스, 류현진 이어 벨린저도 시장에서 찬바람 맞고 1066억 수용...남은 '빅3'도 걱정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4-02-25 19:05 | 최종수정 2024-02-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