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아들' 꼬리표 뗄까? 김태형 감독이 '콕' 찍은 20세 투수. 부상+악몽 딛고 새시즌 정조준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31 09:38 | 최종수정 2024-01-31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