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도 위아래가 있지" 17년 동안 한국시리즈 못간 베테랑에 전화한 20년간 못간 선배. "한국시리즈 우승. 나태해질 수 없는 이유"[SC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11-29 10:36 | 최종수정 2023-11-29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