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원 더 준다는데도…좌완 '11승' 투수 마음 잡아끈 2년 연속 꼴찌팀, 아버지가 14년 뛴 니혼햄으로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5 07:38 | 최종수정 2023-11-25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