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인정해 주셔서 감사" 한화가 내민 손 고심끝에 잡은 김강민, 손혁 단장 "1시간 30분 만나 설득"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4 15:25 | 최종수정 2023-11-24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