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29일 개막전 선발을 벌써…신조 감독 팬 3만262명 앞에서 깜짜 발표, WBC 대표 출신 이토 "9월 말 통보받았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24 06:39 | 최종수정 2023-11-24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