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했어요"→"보고 왔다" 7라운더 2년차 유망주 아버지는 '몰래온 손님' "입장권이라도 사드리고 싶은데..."[오키나와 인터뷰]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11-22 00:47 | 최종수정 2023-11-2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