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기고 급한 마음 있다" 청백전 3점포 쾅! 커리어로우 굴욕 겪은 24세 거포, 명장의 신뢰 듬뿍 [김해피플]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1-15 17:46 | 최종수정 2023-11-15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