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어딜 갖다놔도 든든" 유틸리티 증명해주고 떠난 멜빈 감독, 투수 성향 따라 2루-3루 세웠다

노재형 기자

기사입력 2023-11-06 12:14 | 최종수정 2023-11-0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