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야 내년 6월" 신인상→3년간 33승→팔꿈치 수술…쿠에바스도 그리워한 남자, 내주 '5m 토스'로 복귀 준비 스타트 [인터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1-05 12:15 | 최종수정 2023-11-05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