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타니? 힘은 좋지만…' 32년만의 우승 꿈꾸는 명장, 18세 고교생에 '이도류' 기회 주는 이유 [김해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10-27 14:05 | 최종수정 2023-10-27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