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위기에도 뚝심의 선발 믿음→대타 카드 적중! 작두 탄 NC 강인권 감독 "대타 기용, 그 상황서 점수 못 냈다면 힘들었다"[PO1 승장 일문일답]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10-22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