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ML 여러명 보냈다" 웃음 속에 담긴 허한 진심…새 외인 기다리는 사령탑의 하소연 [부산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06-13 18:30 | 최종수정 2023-06-13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