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에서 잘하고 싶었다." 첫 친정방문, 첫 타석에 결승타. 롯데가 좋은 선수 보내줬다[부산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3-06-06 21:03 | 최종수정 2023-06-06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