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가게 했는데…" 괘씸죄 없이 상무 합격, '마음의 짐' 덜어낸 염갈량 [잠실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3-06-01 16:46 | 최종수정 2023-06-01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