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결정해 죄송하다", 오타니-다르빗슈에 스즈키까지 ML 선수 모두 합류, 최강으로 가는 사무라이재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2-12-08 13:51 | 최종수정 2022-12-08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