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자격정지→계약 해지→불명예 은퇴인가... 36세 베테랑의 충격적 후배 괴롭힘. '선물도 주고 친했다' 오지영측은 재심 신청 예정[SC 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2-28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