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플뢰레 단체전 노메달에 그쳤지만, 여자 펜싱 에이스 권효경 "주 종목 에페에서 보여주겠다"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0-24 18:44 | 최종수정 2023-10-25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