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20년 넘게 대표팀 지킨 휠체어 레이싱 유병훈, 51세 또 다른 도전이 기다림다, "내려놓기 힘들지만 트랙 포기하고 마라톤에 집중"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3-10-24 09:22 | 최종수정 2023-10-24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