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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포시즌스호텔 서울은 호텔의 모든 디저트와 페이스트리를 책임지는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에 스티븐 진(Steven Jin)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성장한 그는 계절감을 맛과 시각적으로 표현한 디저트를 만드는 것으로 정평 나 있다.
스티븐 진 셰프는 "한국의 풍부한 미식 문화와 글로벌 파인다이닝(최고급식당)의 정수를 결합한 디저트를 개발하고 싶다"며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전국의 현지 시장 탐방해 새로운 식재료를 발견할 즐거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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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