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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법무부에서 지원하는 '2025년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충남1' 거점 운영기관으로 다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법무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 사회 이해 및 헌법적 가치 등의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사증 발급, 일반 체류자격 변경, 영주 자격 변경, 귀화 심사 등에 혜택을 부여한다.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정미 원장(한국언어문화전공 교수)은 "특화된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으로 국내 체류 이민자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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