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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한국의정연수원,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헬스케어와 한국의정연수원이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의정연수원이 운영하는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에 카카오헬스케어의 혈당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공무원 연수생들은 혈당관리 교육을 수강하는 동시에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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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한독이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450장을 기부했다. 26일 서울 역삼동 한독타워에서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펼쳐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 2015년부터는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를 위해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한독은 희귀질환 극복을 위해 미충족 수요가 있는 영역에서 혁신적인 의약품을 국내에 잇따라 선보이고 있으며 치료제뿐 아니라 특수의료용도식품도 제공해오고 있다. 주요 희귀질환 치료제로는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제 엠파벨리, 만성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및 시술 예정인 만성 간질환 환자의 혈소판감소증 치료제 도프텔렛, 전신 중증근무력증 치료제 비브가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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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공정거래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 임직원들은 본사 출입구에서 '함께하는 공정거래 문화', '신뢰를 만드는 공정거래' 등의 메시지가 담긴 어깨띠를 두른 채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공정거래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광동제약은 지난 1월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공식 도입하며 윤리경영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업계획 반영과 실천 ▲자율준수 관리자 선정 및 별도 담당 조직 구성 ▲내부 관리 위원회 운영을 통한 사전 감시체계 작동 등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유지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을 실천해 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준수 의식이 더욱 높아지며 회사의 윤리경영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를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