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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포르쉐의 기준을 제시할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가 한국에 상륙한다.
포르쉐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 카이엔 S 하이브리드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3.0ℓ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총 38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6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270km/h에 이른다. 또 전기모터 출력만으로 최대 85km/h의 속도를 내며, 약 2km의 거리를 달릴 수도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자세한 사양과 가격은 출시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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