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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지수는 시즌 막바지에 출전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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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세대 센터백으로 평가받는 김지수는 2024년 마지막 리그 경기였던 브라이튼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EPL 데뷔에 성공했다. EPL에서 뛴 역사상 15번째 한국인이자 EPL 역대 최연소 데뷔한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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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가일전을 끝으로 김지수는 벤치에만 머물고 있는 상태다. 2월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아예 경기 명단에도 포함되지 못했다. 김지수가 다시 경기장을 밟은 건 지난달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였다. 하지만 김지수는 후반 추가시간에 투입돼 공을 딱 1번만 만져보고 경기를 마무리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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